2007년 03월 19일
피곤한 힘든 주말!!!!
증말로 정말로 짜증이빠이 나는 바쁜 주말이었다.
쯥!!!!
토요일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누워서 오전을 보내버리고.....
(일이 많았는데....)
전날 참석한 "외과의사 봉달희 종방연"의 후유증인지.....
감기몸살이 심해서리......
이범수는 화면보다 훨신 남성답고 선이 굵던..
이요원은 정말 작은 얼굴에 토끼같은 느낌??
봉달희의 동료 레지던트로 나온 언니는 실물이 훨씬 이쁜..
꺼벙한 이미지의 의사는 얼굴 정말 안깔끔..
치프는 정말 눈가와 이마에 주름 많던.....
대사가 없던 마취과 의사와는 거의 20분 수다.....사람 좋아 보이던....
(다음작품에는 PD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
하여간 그렇게 오전을 누워서 앓다가....
오후에 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가족식사를 위해 출동....
쯥!
사고 났다.
후진하다가..택시랑...
내차는 가드에 살짝 기스만...
택시는 오른쪽 앞 휀다와 범퍼 찌그러진......쒜리!!!
처리하고.....일산으로 가서 식사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회의다녀와서 계속
# by | 2007/03/19 10:0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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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 보는 채널이 무조건 추천 채널인지라...ㅡㅡ;;
사랑이야기가 좀 유치했지만(이 부분은 집사람도 동의)
그럭저럭 사실적이라 하더이다.
더우기 집사람이 이범수의 연기에 감탄하더라는...
다른 것보다 그 걸음걸이 말인데요
병원의 카리스마 있는 닥터들은 그렇게 걷는답니다.
어깨를 흔들며 팔자 걸음으로 성큼성큼...
종방연에 참석하셨다니 왠지 유리님이 거물인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오늘 회의시간에 저희 오너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산발적으로 드라마를 따지 말고....태황사신기를 따와라!!!
저를 너무 높게 봐주시고, 제가 너무도 능력있는 사원이라 생각하시는 듯하여.....
힘들었습니다. ㅡ..ㅡ
비용 전혀않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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