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7일
새 일에 적응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중
새 일에 집중한지 시간이 그럭저럭 흘렀네요^^
아직 적응은 다 하지 못했지만, 마음과 몸은 무지하게 바쁜상태
새벽 6시에 집에서 나와서 12시가 넘어야 들어가는 상황
이제는 월급이란 없는 상황이 되고 나니,
더욱 몸과 마음이 바쁩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자부심에
늦은 시간까지 일찍부터 일어나 부지런을 떤답니다.^^
진짜 올만에 글 올리네요.
다들 뵙고 싶어집니다.
건강들 하시져?
모두들 파이팅 하면서 다시 뵐 그날까지 건강히!!!
가능한 자주 들어올께요^^
# by | 2008/04/17 20:04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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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음에 한번 쏘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아 애석하시겠어요.
건강 각별히 유의하시고, 짬 나면 아이들 소식도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