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하루하루를 보내며....
요즘 오랜만에 아주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새벽 6시에 집에서 나와서 12시가 넘어서 집에 들어서지요.
그래도 마음 한켠에는 하루의 시간 중 미련이 남습니다.
물론 기쁘고 뿌듯한 마음도 함께지요.
늘 만족을 하는 그런 삶을 살 수는 없겠지만,
후회하고 답답함에 가슴을 치는 그런 날은 더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목표를 뚜렷하게 정하고...
그리고 성취를 향해 성공을 향해 또 미친듯이 뛰는 것이 좋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생각으로,....
아니 벌써 이루어 졌다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여러분도 파이팅 하고 계시져?
# by | 2008/06/02 14:47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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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