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2일
그래 세월은 간다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
그속에 세월의 흔적은 남는다
우리집의 그리고 로운이의 아이들이 크는 것이 그 첫번째 증거이고
조금씩 늘어나는 뱃살과 흰머리가 그 증거.
그리고 줄어든 주량을 확인 함에 다시금 시간이 흐른다는 것을 느낀다.
그래도 좋은 계절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니
힘든 여정이 부스스 먼지로 스러진다.
24시간 1000Km 좀 멀긴 멀다 ㅡ.,ㅡ
# by | 2009/10/12 12:51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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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다가 니가 엉덩이를 쾅쾅 밟는 바람에 지금 엉덩이도 아픔 ㅜㅜ
나중에 후회한다
(로운 님 허리도 세월의 흔적에 포함시켜야 해. 걱정될 정도더라구)
그래도 난 그정도 거리 운전은 그냥 할만해 ^^
로운이는 걱정이야
고생했어..^^
아직 제가 젊잖아여^^